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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환, 3년여 만에 중견 로펌으로 성장…“공격적인 인재영입과 공정한 성과평가제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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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매일경제 등록일: 23.10.10 조회수: 10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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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환이 로펌 설립 3년여 만에 100억원 이상 연 매출을 달성하면서 중견 로펌으로 성장하였다고 밝혔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중견 로펌으로 자리 잡고 있는 법무법인 대환은 지금까지 어떻게 성장해왔을까. 법무법인 대환은 2020년 8월 법률사무소 대환(김익환 대표변호사)으로 시작하여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다가, 2022년 6월 법무법인 대환(김익환 대표변호사)으로 전환하여 거듭나면서 최근 1년 사이에 연 매출 100억원 이상 달성이라는 목표를 이루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법무법인 대환의 설립자인 김익환 대표변호사는 전관 출신 변호사들을 포함하여 20여 명 이상의 각 전문분야 변호사들을 영입하였고,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조사국 부국장 출신의 전문위원, 서울 강남경찰서 경제범죄수사팀 팀장으로 활약했던 경찰 수사관 출신의 전문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실무진들과 함께 법무법인 대환을 이끌고 있다.

법무법인 대환은 형사전담 센터, 성범죄 센터, 이혼전담센터, 기업법무 센터, 금융 가상자산 센터 등 각 분야 전문센터를 운영하면서, 각 분야에 특화된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이 사건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금융가상자산 센터를 출범하면서 은행권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실무 경험이 풍부한 인재들을 공격적으로 영입하고 있다.

부동산 개발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등 금융 분야의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개발금융팀을 정식으로 발족시킨 바 있는 법무법인 대환은 최근 광명새마을금고와 부동산 개발 금융 법률 자문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새마을금고의 Project Finance(PF)에 관한 자문 업무, 채권 회수 방안에 대한 위험성 평가 및 제안, 시행 사업권 인수 및 사업자 변경 등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법무법인 대환의 김익환 대표변호사는 “법무법인 대환은 젊고 능력 있는 로펌이다. 의뢰인과의 소통을 중시하고, 의뢰인의 믿음에 결과로 보답하는 ‘결과중심주의’를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있으며, 의뢰인의 권익을 최대한 보호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적절하게 법률 조언을 통해 의뢰인의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익환 대표변호사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10대 로펌을 목표로 하여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며 지역에 봉사하고 의뢰인들과 소통하는 믿음에 보답하는 로펌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출처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business/1078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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