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환 상장 · 금융범죄 위기대응팀
상장회사 위기대응, 심사 · 감독 · 수사 경험을 하나의 팀으로
상장회사의 위기는 거래정지나 수사 개시와 같은 하나의 사건에서 시작되지만, 단기간에 상장적격성 심사, 금융당국 조사, 회계감리, 형사책임과 경영권 문제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각 절차를 개별적으로 대응하면 제출자료와 진술이 서로 충돌하거나, 하나의 대응이 다른 절차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대환은 한국거래소 관련 위원회, 금융위원회 · 금융감독원, 금융 · 증권범죄 수사와 회계 · 공시 분야의 경험을 결합하여 기업이 직면한 위험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대응방향을 제시하겠습니다.
기업의 존속과 정상화를 최우선에 두고, 각 사건에 필요한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업무를 수행하겠습니다.
대표변호사 김익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