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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법무법인 대환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모든 분야에서 의뢰인을 돕고 있습니다.

자본시장법위반 유사투자자문업으로 혐의를 받았다면

혹시, 유사투자자문업으로 인하여 연루되셨나요.

불특정 다수에게 돈을 지급 받고 금융투자상품에 조언을 했다면 최대 징역 3년 또는 1억원까지의 벌금형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금융경제범죄는 가볍지 않은 사안입니다.

5억원 이상이면 특경법에 속하여 즉시 내방 필요합니다.


대기없이 빠르게 자본시장법위반문제를 해결하고자 전문가의 조력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하단의 안내를 보시고 결정하셔도 좋습니다. 자본시장법위반을 포함하여 경제/금융범죄 사안에 있어 어떠한 것도 괜찮으니 부담갖지 마시고 해결방안 마련하시기 바립니다.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하신 모든 문제, 대환의 전문가들이 앞장서 해결해드리겠습니다.


늘 강조드리지만 재산.금융범죄에 연루된 상황이라면 전문가의 조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씀드립니다. 게다가 5억 이상을 편취한 경우는 징역형의 가능성이 너무 높아요.


재산범죄 사안의 경우 초기 대응에서 좋지 않은 판단이 끝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자본시장법위반의 경우 다양한 문제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사안입니다. 따라서 오늘은 대표적인 사례와 함께 어떠한 법률조력이 필요한지 까지 함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고물가 시대에 더 이상 월급만으로는 생활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들 하십니다. 그로 인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상황을 어느정도 인지한 상태에서 고위험군 투자상품에 투자하시는 분들 역시 늘고 있고,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자본시장법위반 행위 역시 덩달아 증가하고 있는 것인데요.


말하지 않더라도 여러 투자자문 행위가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문제가 될 수 있겠죠. 당연히 행위에 따라서 처벌 수위 역시 차이가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사례일부만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유사자문 :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미등록 자문 및 투자일임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무인가 중개 :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 이하의 벌금


이렇게 정식절차가 아닌 미등록 영업행위 등으로 인해 자본시장에 교란을 일으키는 상황에 연루된다면 최대 5년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형 처벌이 내려지게 됩니다.


근 가장 많이 발생하는 문제가 허위, 가상의 거래소를 운영하는 방법인데요. 거래소가 아니라 불법주식리딩방을 운영하는 등 역시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국가적으로 허가받지 않은 투자자문이 이루어지는 경우 자본시장법위반이 성립될 수 있는 것입니다.


▲ 1:1 자문을 제공한 경우

▲ 투자자의 재산을 받아, 직접 운영한 경우

▲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직접 중개/알선/대출 한 경우

▲객관적인 증거 없이 수익률, 적중률을 산정하여 허위/과장광고를 한 경우

▲특정 종목을 선매수하고 이후 투자자들에게 매수권유를 하여 수익을 얻은 경우(시세조종)

대표적으로 위의 경우에 해당한다고 한다면, 자본시장법위반으로 처벌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단순하게 "이러한 종목이 좋다더라" 하며 투자추천을 하거나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지인 간의 사례금 명목의 수수료를 받는 행위까지 금지되어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고소 및 이후 조사 가능할 수 있기에 주의는 필요하겠습니다.

실제 유사투자자문업체를 운영중인 의뢰인은 월회비를 받고 여러 증권 관련 정보들을 제공하였습니다. 채팅창에서 사람들이 질문을 하면 그에 가볍게 대답을 하였는데, 재판부에서는 이렇게 답변을 하는 것도 자문에 해당한다고 판시하였습니다.

다만, 법무법인 대환에서 보았을 때는 조금 달랐습니다. 법원에서는 다수가 아닌 1:1로 투자했을 때를 이야기 한 것인데, 의뢰인은 여러 명이 모인 채팅방에서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게다가 대환의 담당 변호사는 자문을 하기 보다는 일반적인 조언 정도에 해당한다고 보았고 이를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단순히 전문가의 방송에서 투자자들이 물어본 질문에 답한 정도라고 재판부 또한 인정하였습니다.


유사투자자문업은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무찰별로 정보를 전달한 경우 해당됩니다. 통화를 한다거나, 게시판을 이용한 문의를 남긴다거나, 1:1로 대화를 하는 등의 투자는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즉, 일대일로 투자자문을 한다면 투자자문업자로 등록이 되어 있어만 하는 것이죠. 양방향이 아닌 경우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본시장법 위반 행위는 최근 재판부에서도 매우 엄중한 처벌을 내리고 있는 사안입니다. 죄질을 좋지 않게 보고 있는 것인데요. 게다가 한가지 사안만 문제되기 보다는 사기죄, 유사수신행위 등 추가적인 범죄혐의가 함께 인정되고 처벌까지 내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에 해당 혐의를 벗지 못한다면 실형이 선고될 수 있음을 각오해야하는, 상당히 무거운 사안임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만약, 5억원 이상의 편취금액이 인정될 경우 특경가법에 따라 가중처벌의 대상으로, 최소 3년 이상의 징역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5억원 이상이지만 크게 초과하지 않았다면 최대한 편취로 인정되는 액수를 줄이는 전략으로 가야 합니다.

그렇기에 혐의를 인지한 즉시 전문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대응전략을 세우시는 것이 필요한데요. 무혐의 처분을 이끌어낼 수 없는 상황이라면 기소유예라는 선처를 받아 내야합니다. 전과를 남기지 않고 무사히 사건을 마무리 짓고자 하신다면 금융/경제사안에 있어 확실한 전략을 세워드릴 수 있는 전문가의 조력을 받아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금융권에서 유명했던 단장 출신 검사장, 조세경제부 부장검사 출신, 검경찰 수사관 출신 등 이미 수많은 재산범죄 사안을 다루어온 전문가들이 여러분이 마주하신 상황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경제금융범죄TF팀 전용회선으로 접수하시면 바로 현 상황에 대한 문제 진단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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